1. Domain of coding looks so huge
2. Finding mechanism of understanding data storytelling must require as much effort as Ph.D research
So he suggested me alternative concept, developing idea of cultural difference in data literacy which was mentioned during previous expert interview. At this moment, I'm really considering about next decision making. Before thinking about this further, I would like to explain detail of axial coding as Professor Lee ask me to do show them separately.
1. Recognize Topic
'Recognize Topic' indicate cognitive stage where participants realize general topic of the content or it's domain. Most participants deducted topic by reading headline. But few participants also find some clues on data visualization directly. The topic they realized was not clear idea of the content but general domain of the content, which help them to predict which kind of contents will be appeared in the next section.
Few participants recognize wrong topic at very early time and they correct it when they realizing after exploring further information.
(Recognize topic 은 독자가 컨텐츠의 주제를 파악하는 인지 단계이다. 대부분의 실험 참가자들은 컨텐츠의 헤드라인을 통해서 주제를 유추하거나 시각화 차트에서 바로 얻은 단서들을 통해 주제를 유추했다. 이 단계에서는 컨텐츠의 제작의도를 명확히 파악했다기 보다는 컨텐츠에서 다루려는 메인 도메인과 어떠한 성격의 data를 다루고 있는지 정도로 파악하였고 이를 통해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내용들을 예상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최초에 주제를 잘못인지하고 네러티브 요소들을 더 읽어보고나 시각화차트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주제를 바로잡는 패턴도 나타났다.)
2. Exploring Information
Exploring information은 네러티브와 시각화 차트에 있는 모든 텍스트,시각 정보들을 탬색하는 인지 단계를 얘기한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Recognition topic단계를 거처 이 단계에 도달했지만 컨텐츠의 특성 또는 흥미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하려는 참가자들의 성향으로 인해 바로 이단계에 진입하는 패턴또한 나타났다.
샘플 1처럼 시각화가 정통적인 형태에 가깝거나 샘플 2처럼 시각화의 복잡도가 높은 경우 네러티브를 먼저 읽는 빈도수가 많았고, 샘플 3처럼 비정형적인 시각화를 보여줄 경우 시각화를 먼저 탐색하는 빈도수가 높았다.
시각화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범례를 이해하고, 시각,텍스트 정보를 해석하는 인지과정외에 마우스를 활용한 인터랙션으로 더 깊이 있는 정보를 탐색하려는 행동들이, 특히 1차적으로 보여진 정보를 바로 해석하지 못하였을 경우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정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단편적인 사실들을 이해 또는 추론해 나가는 인지활동이 포착되었다. 특히 참가자가 스스로 의미 있는 사실을 추론하였다고 생각하였을때 시각화에서 추론한 내용을 네러티브에서 다시 확인하려는 행동패턴을 보였다.
이는 단순히 순차적인 정보 탐색 이상으로, 시각화에서 추론한 내용이 네러티브요소에 언급이 되었는지 정확히 확인하려는 의식적인 행동으로 matching visualization with narrative라는 이름으로 코딩하였다.
3. Making sense of storytelling
Making sense of storytelling은 참가자가 컨텐츠의 제작의도에 가까운 의미도출에 도달한 과정을 얘기한다. 최종 도달 과정을 finding insight으로 코딩하였는데 deducting meaing이 시각화 탐색을 통해 유추해낸 단편적인 사실에 가까운 반면 finding insight는 참가자가 유추한 사실들이 누적되어 컨텐츠에서 설명하려는 현상 및 의미를 종합적으로 이해한 상태를 가리킨다.
이는 어떠한 시점에서 갑자기 출현되기 보다 exploring information단계에서 반복적인 의미도출과정을 통해 나타났다.
현재의 axial coding은 exploring information단계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재 분류를 할지 아니면 최종 의미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세분화할지 고려중이다.
4. Fail to make sense
Fail to make sesne는 해석이 불가능한 인지 단계를 얘기한다. 코딩을 통해 나타난 원인들에는 시각화의 복잡도,시각/텍스트 오브젝트의 낮은 가독성, 참가자가 특정 의미를 유추하기에 배경정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경우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시각적 요소를 해석하는데 실패하거나 시각화 전체의 좌표계를 이해하지 못해서 이해단계에 다다르지 못하게된다.
참가자들이 이 단계에 도달했을때 반응은 3개로 압축되된다.
1.현 시점에서 해석이 가능할때까지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저 단서를 찾으려는 행동
2.해석불가능한 부분을 무시하고 다른 정보 탐색
3.더이상의 탐색을 포기하는 경우




댓글 없음:
댓글 쓰기